2027학년도 수능 · 11월 19일
소원등
수험생을 위해 등 하나 띄워요
D-15
지금 함께 —명
띄운 등 —
모인 기도 —
아직 하늘이 고요해요첫 등을 띄워 이 하늘을 밝혀주세요
등 하나 띄우기
마음 한 줄을 담아 하늘에 띄워요. 등은 모두에게 보여요.
실명·학교·연락처는 적지 말아주세요.
등이 하늘로 떠올랐어요
에게
— ·
이 등을 신고할까요?
소원등은
2027학년도 수능(11월 19일)까지, 수험생을 위해 밤하늘에 등을 띄우고 함께 기도하는 작은 온라인 하늘이에요.
함께 기도하는 시간
- 매일 밤 10시 · 10분 동안 모두 함께
- 수능 당일 · 08:40 국어 · 10:30 수학 · 13:10 영어 · 14:50 한국사·탐구 · 17:45 제2외국어/한문
하늘 읽는 법
- 떠오르는 등 하나하나가 누군가 띄운 마음이에요. 눌러서 읽고 기도를 보탤 수 있어요.
- 물가의 반딧불 하나는 지금 여기 함께 있는 한 사람이에요.
- 산 너머의 작은 불빛들은 풍경이에요.
알아두세요
- 이곳은 종교시설이 아니라 1인 개발자가 만든 공간이에요. 합격을 약속할 수는 없지만, 마음은 꼭 닿기를 바라요.
- 등은 모두에게 보여요. 실명·학교·연락처는 적지 말아주세요.
- 불편한 등은 신고해주세요. 확인하고 내릴게요.
- 후원금은 서버 유지비로 쓰여요.
등불지기에게 따뜻한 차 한 잔
이 하늘은 서버비로 켜져 있어요. 보내주신 마음은 서버 유지비로 쓸게요.
종교시설이나 단체가 아니라, 이 공간을 만든 개인에게 가는 후원이에요.
많이 지치셨죠
혼자 견디지 않아도 돼요. 지금 바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곳이 있어요.
두 곳 모두 24시간 연결돼요.